계산기·서식·이의신청 · 실무 안내
고용보험 상담 연락처: 고용센터·고용24·근로복지공단
실업급여와 모성보호 급여의 제도·처분 문의, 고용24 접속 오류, 고용보험 자격이력·산재 문의는 담당기관이 다릅니다. 문의 내용을 구분하면 필요한 기관과 제출 경로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30초 핵심요약
- 담당 업무별 상담 경로와 문의 전 준비자료 구분
- 적용 기준: 2026-10-15 공식 안내 확인 기준
- 실제 신청과 최종 자격 확인은 관계기관에서 진행합니다.
신청과 상담 경로를 구분하세요
고용24는 구직과 실업급여·모성보호 신청 등을 연결하는 공식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인 고용·노동 제도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 안내를 확인하고, 본인 사건의 보완·처분·실업인정일 변경은 해당 관할센터와 상담하세요. 일반 상담 결과가 본인의 급여를 지급하는 결정은 아닙니다.
로그인·인증·파일 업로드 등 서비스 이용 문제는 전산 상담 범위입니다. 오류가 난 메뉴, 시각, 메시지와 이용환경을 준비하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비밀번호와 인증번호를 사이트 운영자나 비공식 연락처로 보내지 마세요.
| 항목 | 확인할 내용 |
|---|---|
| 고용24 공식 서비스 | https://www.work24.go.kr/ |
| 고용·노동 제도 상담 | 국번 없이1350, 유료, 평일09:00~18:00 |
| 고용24 전산 이용 문의 | 1577-7114, 유료, 평일09:00~18:00 |
|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 https://total.comwel.or.kr/ |
| 근로복지공단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comwel.or.kr/ |
기관에 설명할 내용 준비
실업급여 문의라면 퇴사일·신청일·관할센터·현재 처리상태를 준비하세요.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 급여 문의라면 실제 사용기간, 회사 확인서 제출 여부와 본인의 접수 내역을 정리합니다. 자격이력의 누락은 사업장명·근로기간·신고내역과 실제 근로 증빙을 구분해 설명하세요.
자료가 아직 없는 부분은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미확인이라고 표시하세요. 전화상담 시 안내받은 추가자료와 다음 행동을 적어 두면 같은 문의를 반복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기한이나 불복기간이 걸린 사안은 상담만으로 접수가 완료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고용24
실제 신청·로그인·개인정보 제출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주소를 확인한 뒤 이동하세요.
https://www.work24.go.kr/
공식 주소와 처리완료를 확인하세요
문자나 광고를 통해 이동한 페이지에서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는 공식 도메인과 서비스명을 대조하세요. 검색 결과의 광고 제목만 보고 공식기관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실제 로그인·계좌입력·증빙 제출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연결된 화면에서 진행합니다.
신청 후에는 접수번호와 제출된 첨부 목록을 보관하고 보완 요청을 확인합니다. 연락처·업무시간은 운영상 변경될 수 있으므로 연결되지 않으면 각 기관 홈페이지의 최신 고객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의 문의 주소는 콘텐츠 정정용이며 행정기관의 민원 접수처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1350에 전화하면 실업급여 신청도 완료되나요?
상담과 급여 신청은 다릅니다. 안내받은 공식 경로에서 본인 확인과 최종 제출을 완료하고 접수 내역을 확인하세요.
고용센터 담당자와 전산상담 중 어디에 연락하나요?
인정일·자격·보완·지급결정 등 개인 사건은 관할센터를 확인하고, 로그인이나 업로드 같은 서비스 오류는 전산 문의를 활용하세요. 오류 때문에 마감이 임박했다면 담당센터에도 상황과 발생시각을 알려 필요한 절차를 확인합니다.
이 사이트에 증빙을 보내도 되나요?
이 사이트는 급여 신청을 접수하지 않습니다. 콘텐츠 오류는 개인정보를 제외한 페이지 주소와 수정 근거만 보내고, 신청 증빙은 공식기관의 안내에 따라 제출하세요.
공식 근거와 확인 범위
자료 확인일: 2026-10-15. 적용 기준: 2026-10-15 공식 안내 확인 기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준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개인별 사실관계, 추가 서류 및 경과규정에 따라 결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면 해당 문서 주소와 공식 근거를 함께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