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안내

자진퇴사·권고사직·계약만료 실업급여, 퇴사사유별 증빙

사직서의 명칭과 실제 퇴직 경위가 다를 때 확인할 자료, 예외사유와 정정 절차를 살펴보세요.

자료 확인 2026-10-1545개 상세 안내

먼저 확인하세요

퇴직사유는 서류의 코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누가 퇴직을 제안했는지, 일을 계속할 수 있었는지, 예외를 뒷받침할 사실이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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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하세요

회사의 계약 갱신 제안, 임금 지급일, 근무지 변경 통지, 휴직이나 업무 전환 요청은 서로 다른 사유를 입증하는 자료입니다. 퇴사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직서 한 장보다 어떤 일이 언제 있었는지 드러나는 자료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 원문과 당시 근로계약서를 보존하세요.

자진퇴사에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유가 퇴직 시점에 존재했는지, 계속근로를 위한 조정이 가능했는지, 현재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지를 나누어 설명해야 합니다.

이직확인서가 사실과 다르면 정정을 요청하세요

회사에 사실관계를 적어 확인과 정정을 요청하고 요청일·회신을 보관하세요. 사실과 다르게 권고사직 처리해 달라고 요구하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동의하지 않으면 원문 증빙과 함께 관할 고용센터에 판단 절차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질병·육아·간병처럼 휴직 가능성과 연결되는 사유는 퇴사 이후에 자료를 만들기보다 당시 요청·회사 답변·치료 또는 돌봄 필요 기간을 정리하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아래에서는 사유별로 필요한 자료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질문별 상세 안내

아래 제목에서 지금 해결할 문제를 고르세요. 같은 제도라도 조건 확인, 실제 신청, 오류 해결의 준비물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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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서비스에서 진행하세요

고용24

실제 신청·로그인·개인정보 제출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주소를 확인한 뒤 이동하세요.

https://www.work24.go.kr/

자주 묻는 질문

사직서를 쓰면 모두 자진퇴사인가요?

사직서 명칭만으로 실제 이직 경위가 완전히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의 권유, 갱신 거절, 근로조건 변경 등 실제 사실관계와 제출 자료를 함께 확인합니다.

계약기간이 끝나면 항상 인정되나요?

계약만료 이후 회사와 본인의 갱신 의사 등 추가 사실관계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의 종료일과 갱신 제안 내용을 함께 정리하세요.

이직사유 코드는 제가 바꿀 수 있나요?

근로자가 화면에서 임의 변경하는 절차와 사업주의 신고 정정은 다릅니다. 먼저 회사에 정정을 요청하고 이견이 있으면 고용센터에 증빙과 함께 확인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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