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인정 · 실무 안내

4차 실업인정 — 방문 준비물·구직활동 2회 기준

2026년 일반수급자의 4차는 고용센터 출석과 4주 2회 재취업활동을 준비해야 하는 회차입니다. 두 활동 중 최소 1회는 구직활동을 포함해야 하며, 60세 이상·장애인은 별도 완화기준을 확인합니다.

작성 고용생활 가이드자료 확인 2026-10-15수정 2026-10-15

30초 핵심요약

  • 4차 활동 강화와 의무출석을 동시에 해결하는 준비표
  • 적용 기준: 2026-10-15 확인
  • 실제 신청과 최종 자격 확인은 관계기관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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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5차 기준과 혼동하지 마세요

2022년 자료에는 일반수급자의 활동횟수가 5차부터 늘어난다는 설명이 남아 있습니다. 2026년 10월 공식 상담은 4차부터 4주 2회로 안내하므로 오래된 표만 보고 1회 활동을 준비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본인에게 안내된 실업인정 대상기간과 수급유형을 먼저 확인합니다. 60세 이상·장애인은 4주 1회 기준이 안내되며 반복수급자는 구직활동 중심 기준을 적용하므로 나이나 수급이력을 생략한 횟수표는 정확한 판단에 부족합니다.

예전 5차 기준과 혼동하지 마세요
항목확인할 내용
일반수급자4주 2회, 구직활동 1회 이상 포함
60세 이상·장애인4주 1회 기준 확인
신청방식4차 고용센터 의무출석 안내

방문 전에 실제 지원과 증빙을 맞춰보세요

회사 지원 1회와 인정되는 구직외활동 1회 또는 실제 입사지원 2회처럼 본인 기준에 맞는 활동을 준비합니다. 증빙에는 회사명, 지원 직무, 지원한 날짜가 드러나야 하며 공고를 보관하면 어떤 채용에 지원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취업드림수첩 또는 안내문, 외부 활동 증빙을 확인하고 상담시간을 지키세요. 휴대전화에서 자료가 열리는 것만으로 제출 준비가 끝났다고 단정하지 말고 담당센터가 요구한 제출방식을 사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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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서비스에서 진행하세요

고용24

실제 신청·로그인·개인정보 제출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주소를 확인한 뒤 이동하세요.

https://www.work24.go.kr/

방문 상담에서 다음 활동계획을 정리하세요

4차 상담은 서류를 내는 일에 그치지 않고 아직 취업하지 못한 이유와 필요한 취업지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희망직무·가능한 근무시간·지원결과를 정리하면 맞춤형 상담이나 훈련안내를 받기 쉽습니다.

다음 회차 날짜와 활동횟수, 구직외활동 남은 한도도 확인하세요. 일을 시작했거나 단기근로를 했다면 상담 전에 날짜와 시간을 정리해 신고하고, 제출한 지원내역과 실제 취업상태가 서로 맞는지 점검합니다.

면접일이 방문일과 겹쳤다면 무단결석하는 대신 면접 안내를 확보해 담당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면접 때문에 인정일을 조정해야 하는지, 정해진 시간에 출석을 마칠 수 있는지 검토할 수 있도록 회사명과 면접시간을 함께 전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취업특강 두 개만 들으면 4차를 충족하나요?

일반수급자는 구직활동을 최소 1회 포함해야 합니다. 특강 인정한도도 별도로 있으므로 특강만 두 번 듣는 방식으로 충족했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방문일에 못 가면 온라인으로 바꾸면 되나요?

의무출석을 본인이 임의로 온라인 신청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출석이 어려운 사유와 증빙을 준비해 담당센터에 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고용24 입사지원 증명도 출력해야 하나요?

고용24에서 직접 지원한 내역은 전산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방문 안내의 준비물과 외부 사이트 지원 여부를 구분하고 누락된 내역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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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근거와 확인 범위

자료 확인일: 2026-10-15. 적용 기준: 2026-10-15 확인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준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개인별 사실관계, 추가 서류 및 경과규정에 따라 결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면 해당 문서 주소와 공식 근거를 함께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