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형태별 급여 · 실무 안내
플랫폼 노동자 실업급여 구직활동 증빙 — 계약지원·정산·근무 신고
플랫폼 노동자가 구직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재취업을 위한 지원활동과 실제 배달·운전 등 노무제공을 구별해 기록해야 합니다. 앱에 접속한 기록이나 매출이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구직활동이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본인 수급유형의 인정방법을 확인하세요.
30초 핵심요약
- 플랫폼 지원증빙·수행일·정산항목·차수별 검토
- 적용 기준: 현행 2026-10-15 확인; 개별 이직·가입 시점의 경과규정 별도 확인
- 실제 신청과 최종 자격 확인은 관계기관에서 진행합니다.
어떤 일자리나 계약에 지원했는지 남기세요
일반 근로자 채용에 지원했다면 채용공고와 지원완료 자료, 회사명·직무·지원일을 보관합니다. 노무제공계약을 새로 체결하려는 활동이라면 모집공고, 신청서, 면담·심사 안내와 결과를 남기세요. 앱 화면을 캡처할 때에는 본인과 날짜, 지원대상을 확인할 수 있어야 실제 활동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단순히 플랫폼 앱을 설치하거나 계정을 열어 둔 기록과 구체적인 계약 체결을 위한 활동은 다릅니다. 본인 직종에서 일반 채용사이트 지원이 어려우면 어떤 대체 증빙을 인정하는지 담당센터에 미리 확인하세요. 여러 플랫폼에 같은 날 가입한 것을 임의로 각각 독립 구직활동 횟수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항목 | 확인할 내용 |
|---|---|
| 채용 지원 | 공고·지원완료·면접자료 |
| 위촉·계약 지원 | 모집·접수·심사·계약 관련 자료 |
| 노무 제공 | 실제 수행일·시간·정산내역 |
배달·운전 수행내역은 구직증빙과 나누세요
실업인정기간 중 실제 주문을 수행하거나 운행한 경우에는 그 날짜와 시간·소득을 기록해 신고해야 합니다. 정산일이 다음 주나 다음 달이더라도 일한 사실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취업지원 활동이라고 적고 실제 유상 노무제공을 숨기지 않도록 앱 수행내역과 정산자료를 함께 대조하세요.
프로모션·보너스·취소수수료 등 정산 항목이 섞여 있다면 어떤 기간의 어떤 활동에 해당하는지 설명합니다. 수입에서 장비비·연료비 등을 스스로 빼서 무소득으로 신고하지 마세요. 보험료 신고에 사용되는 보수와 실업인정 때 설명해야 할 노무·소득은 목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원자료를 보관합니다.
고용24
실제 신청·로그인·개인정보 제출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합니다. 아래 주소를 확인한 뒤 이동하세요.
https://www.work24.go.kr/
차수별 활동 기준과 현재 계약 상태를 확인하세요
2026년 재취업활동 기준은 일반·반복·고령 등 수급자 유형과 차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의 취업드림수첩에서 필요한 횟수, 구직활동 포함 여부와 출석일을 확인하세요. 플랫폼 종사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차수에 앱 지원 한 번이면 된다는 별도 규칙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예전 위촉계약이 아직 살아 있거나 새 플랫폼 계약을 시작했다면 자격상실·재취득과 실제 노무상태를 센터에 알리세요. 해당 활동이 재취업인지 구직 준비인지 불분명하면 제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출 후 보완요청이 오면 공고부터 수행·정산까지 시간순으로 자료를 보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 로그인 기록만 내면 구직활동인가요?
구체적인 지원·계약활동을 확인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직종에 맞는 인정방법을 센터에 확인하세요.
배달 한 건도 신고해야 하나요?
실제 노무를 제공했다면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근무일과 정산일을 구분해 기록하세요.
플랫폼 두 곳에 같은 날 가입하면 2회인가요?
활동의 실질과 횟수 인정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정가입 수만으로 임의 계산하지 마세요.
공식 근거와 확인 범위
자료 확인일: 2026-10-15. 적용 기준: 현행 2026-10-15 확인; 개별 이직·가입 시점의 경과규정 별도 확인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준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개인별 사실관계, 추가 서류 및 경과규정에 따라 결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면 해당 문서 주소와 공식 근거를 함께 보내주세요.